헝거게임 캣칭 파이어 무료로 보기

영화정보
  •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 무료로 보기
예고편
감상평 1
재미 있는 소설책 좀 추천 해주세요!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 저는 요즘 소설 책에 빠졌는데,
감상평 2
1.제목/지은이/출판사1)ZOO, 오츠이치, 황매 (호러)사실 완벽한 호러라고 하기 좀 애매합니다. 오츠이치라는 작가의 단편 모음인데 가볍게 읽을 수 있고 재미도 있으면서 긴장감도 완벽합니다. 뒤에 가서 반전있는 것도 신선하고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책입니다.  책 처음읽는 친구(중학생정도)에게 추천해줘도 진짜 재밌다고 하고 잔인함때문에 거부감이 느껴지실 수도 있지만 그걸 다 덮을 만큼 굉장히 재미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단편이고 쉽게 읽을 수 있는 간결한 문장도 갑이었죠.2)열일곱, 364일/제시카 워먼/황금가지 (로맨스)개인적으로 황금가지 출판사를 사랑하고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책은 아니지만 제 친구들에게는 애법 인기가 있습니다.내용이라 하면 뭐 어디 하나 나무랄 데 없는 완벽한 소녀 리즈 밸처가 주인공인데, 자신의 열여덟 살 생일파티에서 물에 빠져 죽은 자신의 시체를 발견합니다. 그러니까 유령의 입장에서 쓰인 글인데요, 추리같기도 하고 왠만큼 긴장도 시켜주면서 로맨스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저는 사실 그렇게 재미있게 읽지는 않았지만 친구들은 정말 좋아하길래 추천해봅니다.3)헝거게임/수잔 콜린스/북폴리오 (스릴러, 로맨스, 판타지, etc)북폴리오는 항상 판타지 시리즈를 섭렵하고 있죠, 예를 들면 트와일라잇이나 허쉬허쉬 etc. ←얘네는 워낙 유명해서 추천에는 끼워넣지 않았습니다. 어쨌든 헝거 게임은 의외로 아는 친구들이 많이 없었습니다. 인기 정말 많은데..정말 재밌는데...내용이라 하면 미래를 배경으로 폐허가 된 북미대륙의 독재국가 '판엠'에서 매년 12개 구역의 남녀 '조공인' 한쌍이 수도인 캐피톨로 와서 헝거게임을 하는데요, 헝거게임이 무엇이냐, 바로 추첨으로 뽑혀온 조공인들을 한 경기장에 몰아넣고 서로 죽고 죽이게 하며 그 과정을 24시간 생중계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그 헝거게임 속 장치나 경기장의 모양이 굉장히 독특해서 쉽게 빠져들 수 있을 겁니다. 이 게임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주인공의 이름은 캣니스인데요, 여주인공 성격이 굉장히 독특하고 매력적입니다.무엇보다도 시리즈물이기 때문에 나중에 2권 캣칭파이어와 3권 모킹제이까지 갈수록 조금 복잡해지는 감은 있지만 반역이며 뭐며 흥미로운 내용이고 작가가 워낙 1인칭임에도 불구 대작을 만들어놓으셨기때문에 재미있습니다. 레알 재미지다는 말 밖에 할 수가 없습니다.4)렛미인/욘A.린드크비스트/문학동네 (호러, 로맨스)이건 참 분위기 자체가 좋은 책이에요... 영화로 더 유명한 책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2002년인가 언젠가 스웨덴 건 재미있던데 그 다음에 나온 할리우드 건 쓰레기더라고요. 뭐, 책은 영화보다 멋집니다.뱀파이어 소녀 나오고, 인간 소년 나옵니다. 둘의 금단의 사랑이라고 해야 하나, 뭐라 해야 하나, 별 희한한 사랑이 나오는데 그게 참 풋풋한 사랑 같으면서도 오싹합니다. 뒤에 뱀파이어 소녀(엘리)의 반전도 그렇고 결코 가볍지 않은 책의 무게만큼 깊게 읽을 수 있습니다.작가님의 문체를 좋아합니다. 슬픈데 잔잔하기도 한 삭막한 느낌 뒤에 좀 애달프다고 해야 하나, 그런 내용이기도 해서 몰입도도 괜찮습니다. 좀 긴 감도 있고 작가개입때문에 산만한 감도 없지않지만 아름다운 책이라고 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참고로 총 2권입니다.5)뱀파이어 나이트/김이환/노블레스 클럽 (사이버펑크←이거 뭔 장르인지 저도 모릅니다, 그냥 그렇게 쓰였네요)웃겨요. 웃깁니다. 정말 겉만 진지한 책인데 그게 참 웃깁니다. 내용도 정말 유머러스하고 가벼우면서 가볍지 않은 딱 적당한 무게의 내용. 그러면서 있을 내용 다 있는데 술수루수루술술 읽힙니다. 가끔 서점 뒤적이다  이런 책 발견하면 정말 기쁘거든요.... 내용도 탄탄하고 유머러스하고. 심각할 땐 심각하면서 또 웃길 땐 웃기고. 발상도 독특해서 신선한 책입니다.6)스톨런/루시 크리스토퍼/새누출판사 (드라마틱 로맨스)저는 이런 책을 예쁜 책이라고 하는데, 내용이 정말 예쁘다고 해야 할지, 묘사가 예쁘다고 해야 할지, 배경이 예쁘다고 해야 할지, 아무튼 정말 괜찮은 책들이 예쁩니다.독특합니다. 편지형식이고 납치당한 소녀의 관점에서 자신을 납치한 범인에게로의 심리와 배경등의 마음을 계속 서술하는 데 그게 처음부터 끝까지 1인칭이더라도 묘사가 어색하지 않고 정말 작가의 탁월한 묘사라고밖에 할 수 없는 문장들이 정말 아름답습니다.사막이 배경이고 이게 참 로맨스같지만 결말이 마음에 들거든요. 흔하지 않고 끝까지 아름답게 맺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눈을 '사로잡는'소설입니다. 책 읽기 싫을 때도 한번 읽고 나면 정말 기분 좋게 읽을 수 있습니다.7)밀실살인게임/우타노 쇼고/한스미디어 (추리)이건 저도 친구에게 추천받아 읽은 책인데 추리물 이걸로 처음 접했습니다.정말 재밌습니다. 다섯 명의 밀실살인게이머들이 모여서 실제로 자신들이 살인을 하고 화상채팅으로 모여서 내가 어떻게 죽였을까? 하고 문제를 내는데요, 다섯 명 각각의 캐릭터가 장난아니게 개성이 강합니다. 귀엽고 독특하기도 하고 매력 포텐이 아주그냥 팡팡 터져들 주십니다.마지막에 반전도 굉장히 뒤통수 강타해주고 처음 책을 집어든 후 끝까지 손을 못 떼게 만드는 긴장미까지 있습니다.참고로 밀실살인게임 2.0, 밀실살인게임 매니악스도 있습니다. 그런데 매니악스는 조금 재미가 없었습니다...
다른영화
관련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