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목욕탕 주말 추천영화 실시간 보기

영화정보
  • 행복 목욕탕 주말 추천영화 실시간 보기
감상평 1
노트북은 별로 와닿지가 않더라구요아참 추천 해주실때 영국, 미국 영화만 추천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그 외에도 정말 추천하시는거라면 유럽 국가쪽까지만 해주세요~ 행복 목욕탕 주말 추천영화 여러 영화봐왔지만 이프온리만한 영화가 없더군요..정말 감동적이고 슬픈 영화 추천좀 부탁해요이프온리같은 영화 찾다가 본게 노트북, 쇼생크탈출 정도인데쇼생크탈출 같은 경우는 상당히 인상깊게봤는데
감상평 2
1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드라마, 멜로/애정/로맨스 | 미국 | 122 분 | 개봉 2001.02.17미미 레더케빈 스페이시(유진 시모넷), 헬렌 헌트(알린 맥키니), 할리 조엘 오스먼트(트레버 맥킨니)... 더보기국내 12세 관람가    해외 PG-13 http://payitforward.warnerbros.com/  우연은 없습니다. 사랑은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사회 선생님인 오이진 시모넷(케빈 스페이시 분)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질서로서, 모든 것은 정돈되어 있어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참을 수 없어하는 성격의 소유자이다. 한편, 앨렌느 맥키니(헬렌 헌트 분)는 혼자서 11살인 아들 트레버(할리 조엘 오스먼트 분)를 키우며 살아가는데, 양육비를 벌기 위하여 라스베가스의 칵테일 종업원 일 등 두가지 일을 맡아 정신없이 바쁘게 움직이지만, 별로 삶의 비전을 발견할 수 없으며 그 자신은 알콜중독자이기도 하다.
 그녀에게 있어서 무엇보다도 큰 문제점은 아들에게 새로운 삶을 안겨주고 싶어하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오이진은 트레버의 학급에 새로운 숙제를 내는데, 숙제의 테마는 "주위를 둘러보고 자신이 좋아하지 않는 무엇이 있으면 고쳐라."이다. 만일 좋아하지 않는 주위의 무엇이 사람이라면? 이제 트레버는 이 숙제를 실천하기 위해 나서고, 상처받은 두 영혼 오이진과 앨렌느는 트레버를 통하여 새로운 희망과 사랑을 발견한다.   2 윙드 크리쳐스    범죄, 드라마 | 미국 | 100 분로완 우즈케이트 베킨세일, 다코타 패닝... 더보기해외 NR   평범한 날, 평범한 마을의 한 패스트푸드점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한다. 윙드 크리처스는 그곳에 있던 생존자들의 상처와 회복에 대한 이야기
 16세의 중학생 앤 헤이건(다코타 패닝)과 그녀의 가장 친한 친구 지미(조쉬 허처슨)는 식탁 아래에 숨어 살인현장을 목격한다. 아버지의 죽음 앞에 앤은 종교에 광적으로 매달리고, 지미는 앤과 자신의 비밀을 지키려 입을 굳게 닫는다. 그 비밀이 자신과 자신의 가족을 거의 파괴할 때까지...
 총에 맞고 목숨을 건진 운전강사 찰리(포레스트 휘태커)는 카지노에 틀어박혀 자신의 운을 소진시켜간다. 음식점 종업원 칼라(케이트 베킨세일)는 사건 이후 그녀의 갓난 아들과 자기 자신을 돌볼 능력을 잃고 만다. 응급실 의사인 래러비(가이 피어스)는 총기난사의 희생자들을 살리는 데 실패하고, 자신의 아내를 지키는 데 몰두한다. 심리학자 론 애블러는 사건의 목격자들과 상담을 하려 하지만 의심과 저항에 부딪히는데...
것. 이런 미래를 당연하다는 듯 발아들여야 하는 호머(제이크 길렌힐 분)는 소련의 첫 인공위성 발사성공에 대한 뉴스를 듣고 자신이 진정으로 되고 싶은 것에 대해 알게 된다. 행복 목욕탕 주말 추천영화  Roy Freirich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그는 본래 각본가이자 작사가이다. 작가 자신이 직접 영화의 각본을 썼다. 윙드 크리처스 원작소설은 그의 작가 데뷔작이기도 하다  3 옥토버 스카이 드라마 | 미국 | 108 분조 존스톤제이크 질렌홀(호머 힉캠), 크리스 쿠퍼(존 힉캠), 로라 던(미스 프레이다 라일라)... 더보기국내 전체 관람가    해외 PG           냉전이 지속되던 1957년 콜우드라는 한 탄광마을. 이 마을에 사는 남자아이들의 미래는 태어날 때부터 정해져 있다. 아버지를 따라 광부가 되는
 하늘을 가로지르는 별을 바라보며 호머는 로켓을 만들기로 마음먹고 친구들과 로켓 연구에 몰입한다. 그러나 호머의 꿈을 덧없는 몽상이라 생각하는 아버지 존(크리스 쿠퍼 분)과 갈등하기 시작한다. 주위의 반대와 온갖 시행착오 끝에 서서히 그들의 로켓은 모습을 갖춰지고 마침내 시험 발사가 있는 날, 주변사람들의 비웃음과 반대를 뒤로한 채 로켓은 하늘을 향해 성공적으로 발사된다.
 [스포일러] 첫 로켓의 성공적인 발사 이후 계속적으로 로켓을 발사하던 소년들은 어느 날 산불을 냈다는 누명을 쓰면서 로켓 발사를 중단하게 된다. 그 후 바로 발생한 아버지의 탄광 사고로 호머는 더 이상 학교에 나가지 못하고 집안을 살리기 위해 탄광으로 들어가 일하게 된다. 그 후, 핫지킨스(악성 임파종)병에 걸린 과학선생님 미스 라일리의 소식을 듣고 찾아간 후 나눈 대화에 힘입어, 그는 탄광일을 그만두고 쿠엔틴과 함께 자신들의 발사대로부터 불을 낸 것으로 오해를 받은 실종된 로켓을 찾아내는데 성공한다. 자신들의 무죄를 입증한 뒤 그들의 연구는 교장 선생님의 지원까지 받으면서 과학경진대회를 향해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되고, 결국 전 미국 과학경진대회에서 1등이라는 영예를 안게 된다. 4명의 친구들 모두가 장학금을 받게 되면서 지역 전체의 주목을 받게 되고, 드디어 자신들의 마지막 로켓을 점화하던 날, 호머는 그토록 닮고 싶으면서 인정을 받고 싶어했던, 그러나 자신의 로켓 제작에 있어서 가장 큰 산이었던 아버지를 발사대에서 보게 된다. 아버지에게 점화 스위치를 건네면서 자신의 마지막 로켓을 아버지 손에 맡기는 호머. 아버지 존 힉컴이 버튼을 누르자, 로켓은 그 동안 점화되었던 그 어떤 로켓보다 높이 하늘을 향해 날아오른다. 자신의 반대를 무릅쓰면서까지 목표를 이루어낸 아들을 자랑스럽게 바라보며 존 힉컴은 아들 호머의 어깨에 손을 얹는다.   4 프리덤 라이터스  드라마 | 미국리차드 라그라브네스힐러리 스웽크(에린 그루웰), 패트릭 뎀시(스콧 캐시)... 더보기해외 PG-13   더보기고교 교사인 에린 그루웰과 그녀의 학생들이 자신들의 실제 이야기를 써 화제가 되었던 <프리덤 라이터들의 일기들: 어떻게 한명의 교사와 150명의 학생들은 글쓰기를 통해 자신들과 주변 세상을 바꾸었는가(The Freedom Writers' Diaries: How a Teacher and 150 Teens Used Writing to Change Themselves and the World Around Them)>를 영화화한 감동 드라마. 출연진으로는, <소년은 울지 않는다>, <밀리언 달러 베이비>로 두차례나 오스카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던 힐러리 스웡크가 주인공인 여교사 에린 그루웰 역을 연기했고, TV <그레이 아나토미>의 패트릭 뎀시와 <버티칼 리미트>, <백드래프트>의 스콧 글렌, <베라 드레이크>의 이멜다 스톤턴, R&B 싱어인 마리오 등이 공연하고 있다. 연출은 <사랑해, 빠리>의 리차드 라그레이브니스가 담당했다. 미국 개봉에선 첫주 북미 1,360개 극장으로부터 개봉 주말 3일동안 941만불의 수입을 벌어들여 주말 박스오피스 4위에 랭크되었다.
 올해 23살의 초임 고교교사인 에린 그루웰은 캘리포니아 소재 윌슨 고교에서 첫 수업을 시작한다. 그녀는 수업에서 학교주변의 어려운 생활환경에서 자란 흑인, 동양계, 라틴계 등 다양한 인종의 학생들과 만나게 되는데, 그들 모두는 하루하루를 절망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그녀는 그들에게 매일 매일의 생각과 경험을 글로 쓰게끔 만들고, 이러한 글쓰기는 이들을 서서히 바꾸어가는데...
 미국 개봉시 대부분의 평론가들은 이 영화에 대해 엄청난 걸작까지는 아니더라도 호감이 가는 작품이라는 반응을 나타내었다. 보스톤 글로브의 타이 버는 "영화의 상당부분은 이미 친숙하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프리덤 라이터스>는 영감을 주는 작품."이라고 평했고, 버라이어티의 존 앤더슨 역시 "익숙한 '성자가 학생들을 구하다' 식 전통을 따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성실하고 정직한, 또 고지식하다는 반응을 두려워하지 않는 대담한 정공법을 택함으로써 매력적인 작품이 완성되었다."고 치켜세웠으며, 뉴욕 데일리 뉴스의 잭 매튜스는 "거의 대부분이 사실인 교육 환타지."라고 칭했다. 또, 미네아폴리스 스타 트리뷴의 제프 스트릭클러는 "두말할 필요없이 우리 모두는 영화속의 모든 것을 예전에 본적이 있다. 하지만, 모든 것이 제대로 만들어졌을때는, 우리는 기꺼이 한번 더 감상하는 것을 즐길 수 있다."고 호감을 나타내었고, LA 타임즈의 케빈 크러스트는 "힐러리 스웡크는 상대방의 경계심을 늦추게 하는 그녀 특유의 재능이 전형적인 소재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그녀의 연기력에 높은 점수를 주었고, 시카고 트리뷴의 마이클 윌밍턴 역시 "이 주목을 끄는 영화에서 스웡크는 외로운 고교교사역으로 정열적인 연기를 선보인다."고 고개를 끄덕였다. (장재일 분석)   5  맨온파이어 액션, 드라마, 스릴러, 범죄 | 미국, 멕시코 | 147 분 | 개봉 2004.09.24토니 스콧덴젤 워싱톤(크리시)... 더보기국내 15세 관람가    해외 R http://www.foxkorea.co.kr/manonfire
        세상 끝까지...지켜주고 싶었다!{남미(Latin America)에서는 한 시간에 한 건 꼴로 유괴사건이 발생한다. 그들 중 70%는 살아 돌아오지 못한다.} 행복 목욕탕 주말 추천영화
 세계 각지에서 수 많은 죽음을 집행했던 전 CIA 전문 암살 요원 존 크리시(덴젤 워싱턴). 암울한 과거로 인해 알코올에 의지하며 정처 없이 떠돌던 그는, 오랜 친구이자 동지인 레이번(크리스토퍼 월켄 분)의 권유로 마지못해 멕시코 시티에서 보디가드로 일하게 된다.
 크리시가 맡은 임무는 멕시코인 사업가 사뮤엘(마크 앤서니 분)의 아홉 살짜리 딸 피타(다코타 패닝)를 보호하는 것. 세상을 향해 단단히 벽을 쌓고 살던 크리시에게, 이 무한한 호기심과 생기로 똘똘뭉친 소녀 피타는 닫혀 있던 그의 마음의 문을 여는 열쇠가 되어 준다. 처음엔 귀찮도록 질문을 해대는 소녀의 관심과 배려를 달가워하지 않던 크리시였지만, 점차 아이의 진심에 동화되고 결국 그는 오랫동안 잊고 지냈던 웃음을 되찾는다.
 하지만 피타를 통해 행복을 느끼면서 새 출발을 꿈꾸던 크리시의 희망은 오래가지 못한다. 어느날, 피타를 기다리던 크리시는 수상한 사내들이 몰려오는 장면을 목격하고 그녀를 지키기 위해 사력을 다하지만 결국 총격을 받고 쓰러진다. 치명적인 부상에서 가까스로 의식을 회복한 크리시에게 전해진 소식은 유괴된 피타가 결국은 살해당하고 말았다는 것. 피타를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과 이로 인해 절망과 분노가 극에 달한 크리시는, 자신의 목숨을 걸고서라도 반드시 납치범들을 찾아내어 모조리 없애버리겠다고 다짐한다.
 이제 이 고독한 보디가드는, 유괴를 둘러싼 멕시코의 거대 범죄 조직에 맞서 그들 뒤에 숨겨진 진실들을 하나씩 밝혀내며 가장 잔인한 복수를 감행한다...   6  러브 오브 시베리아 드라마, 멜로/애정/로맨스 | 프랑스, 러시아 연방, 이탈리아, 체코 | 179 분 | 개봉 2000.10.14니키타 미할코프줄리아 오몬드(제인 칼라한), 리차드 해리스(더글러스 맥크라큰), 올렉 멘시코브(안드레이 톨스토이)... 더보기해외 NR     "이 거대한 사랑을 감당할 수 있겠는가!" "2000년 가을, 폭풍처럼 몰아친 격정의 스펙타클 로망"1885년. 모스크바로 향하는 기차에 탑승한 러시아 사관생도들은 1등 칸에 탄 미모의 미국여인을 발견한다. 자신을 제인 칼라한(줄리아 오몬드)이라고 소개한 여인은 알고 보면 시베리아의 이발사라고 하는 벌목기계를 러시아 정부에 팔아 넘기기 위해 발명가로부터 고용된 로비스트이다. 아무튼 친구들의 장난으로 혼자 제인 옆에 남게 된 사관생도 안드레이 톨스토이(올렉 멘시코프)는 그녀에게 매혹을 느끼고 함께 노래까지 부른다. 제인 역시 톨스토이의 미소와 순수함에 흠뻑 빠져들게 되고, 그들은 국경과 나이를 초월한 사랑을 시작한다.
앉아 있던 레들로프 장군을 목격한 안드레이에게 그를 공격하도록 부추긴다. '엄청난' 죄를 저지른 청년생도는 그 길로 투옥되고 만다. 20년의 세월이 흐른 뒤 시베리아를 다시 찾은 제인이 가정을 꾸린 톨스토이의 흔적을 발견하는 데..  7 요건 보셨나 몰겠네요     파 엔드 어웨이 드라마, 서부, 모험 | 미국 | 140 분 | 개봉 1992.08.01론 하워드톰 크루즈(조셉 도넬리), 니콜 키드먼(샤론 크리스티)... 더보기국내 18세 관람가    해외 PG-13 네이버평점:9.22         {1892년 서부 아일랜드(Western Ireland, 1892). 억압과 가난에 허덕이던 소작농(tenant farmers)들은 부당하고, 잔인한 지주(landlords)들에 대항해 반란을 일으켰다.} 행복 목욕탕 주말 추천영화  제인은 사관학교 교장이자 황제의 오른팔인 레들로프 장군을 유혹하려고 사관학교를 찾았다가 안드레이와 운명적으로 재회한다. 제인의 미모에 마음을 빼앗긴 레들로프 장군은 어느날 얄궂게도 안드레이를 대동하고 그녀앞에 나타나 청혼의 연서를 읽게 하고, 연서를 대신 읽어내려가던 안드레이는 감정을 억제하지 못하고 자신의 사랑을 고백한다. 질투심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공연장에 제인과 나란히
 1892년 아일랜드. 소작농들에게 과중한 소작료와 철거 등을 일삼는 지주 계급에 대한 농부들의 불만이 점점 더해가던 때였다. 조셉 다넬리(톰 크루즈 분)는 소작농의 막내 아들로 부친이 지주 때문에 죽게 된 거라고 믿으며, 자기의 지주인 크리스티를 살해할 목적으로 길을 떠난다. 그러나 워낙 낡은 총을 갖고 간 그는 오히려 지주의 딸에게 쇠스랑으로 찔리고 총은 앞이 아닌 눈앞에서 폭발해 부상을 입고 만다. 거기서 그는 지주의 딸인 쉐넌(니콜 키드먼 분)을 만나고 그녀는 자신의 땅을 얻기 위해 미국 오클라호마로 간다고 그에게 함께 가자고 한다. 결국 둘은 배에 몸을 싣고 보스톤 항구에 도착하였으나, 쉐넌은 돈이 될 물건을 모두 도난당하고 결국 닭털 뽑는 일용 노동자가 된다.
 그러던 중, 조셉은 권투를 잘해 내기 권투를 하고 그 덕에 돈을 좀 모았지만 결국 쉐넌에 대한 감정 때문에 시합을 망치고 보스톤에서 쫓겨난다. 먹지도 못하고 헤매던 두 사람은 빈집에 들어가 즐거운 상상의 나래를 펴다가 주인에게 발각되어 쉐넌이 그만 총상을 입게 된다. 급해진 조셉은 딸을 찾으러 보스톤으로 건너온 쉐넌의 부모에게 쉐넌을 맡기고 방황하다가 결국 오클라호마로 가게 된다. 그런데 쉐넌도 오클라호마에 와 있었고, 결국 둘이 꿈꾸던 땅도 얻게 되고, 땅보다 더 소중한 사랑을 서로 확인하기에 이른다.  뭐 이중에서 보신것도 있겠지만 감동적인 영화들은 여기에 다 소개 못하겠네요 도움 되셨길...   블로그 p1901689(아이디)에 가시면 컨텐츠거래소 하나 링크 걸어놨습니다 무료회원가입하시고 무료모인트 받으세요
감상평 3
이프온리는 슬픈류의 로맨스인데 쇼생크탈출;;은 어쨋든 이프온리류 영화 말씀드리면 어톤먼트나 페인티드 베일 약간 색다르지만 일루미네이션도 괜찬겟네염 음 그리고 그리핀 앤 피닉스 까지 아니면 로미오앤줄리엣도 괜찬습니다 60년대 작이든 90년대 작이든 상당히 새롭더군여 ps 보니깐 그리핀 앤 피닉스는 한국제목으로는 라스트 러브 인 뉴욕 ;; 이라고 나왓군염
다른영화
관련링크